새 아파트인데 왜 결로가 생기나요?
신축 아파트에서 결로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콘크리트 건조 수축입니다. 신축 건물의 콘크리트는 시공 후 1~2년간 수분을 서서히 방출하며 건조·수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단열재와 콘크리트 사이에 미세한 틈이 생길 수 있으며, 이 틈을 통해 열교가 발생합니다. 또한 시공 과정에서 단열재가 설계대로 시공되지 않거나 두께가 얇게 시공된 경우, 입주 첫 겨울부터 결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축임에도 결로가 발생한다면 시공 불량이나 설계 오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신축 결로 하자의 주요 유형
- 단열재 미시공·얇은 시공 — 설계 기준보다 얇게 시공된 경우
- 열교 미처리 — 슬래브 접합부, 창틀 주변 열교 구간을 처리하지 않은 경우
- 단열재 밀착 불량 — 단열재와 벽면 사이 공극이 생긴 경우
- 방습층 미시공 — 방습 처리 없이 단열재만 시공한 경우
- 코너 보강 누락 — 모서리 세대 코너 부위 보강이 빠진 경우
하자 보수 기간과 청구 방법
공동주택 기준, 결로 관련 단열 하자의 보수 책임 기간은 하자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열 관련 공사는 일반적으로 2년의 하자 담보 기간이 적용되며, 구조·방수 관련은 최대 10년까지 연장됩니다. 하자 발견 시 시공사에 서면으로 하자 보수를 청구해야 합니다. 단순 청구로 해결이 안 되면 하자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조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하자 보수가 진행되더라도 재발 방지를 위한 전문 시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시공사 A/S vs 전문 단열 업체 시공
- 시공사 A/S — 책임 기간 내 무상 처리. 단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 임시 보수에 그칠 수 있습니다
- 전문 단열 업체 시공 — 원인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 단열 보강으로 재발을 차단합니다
- 병행 추천 — 하자 보수 청구로 시공사 책임을 묻고, 전문 업체 시공으로 완전 해결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신축 결로 해결을 위한 집수리톱스타 접근법
집수리톱스타는 신축 아파트 결로 하자 시공 경험이 풍부합니다. 기존 단열재를 제거하고 시공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문제가 된 부위를 정밀 보강합니다. 콘크리트 건조 수축으로 생긴 틈은 우레탄폼으로 완전히 충전하고, 단열재 두께를 보강합니다. 방습층 시공까지 완료한 후 마감 처리를 진행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신축 하자 관련 서류 작성을 지원해 드리므로, 시공사 하자 보수 청구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